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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공스님의 오도송과 행적
no.10 | 선원수좌선문화복지회 | 2018-09-19 11:21
●●● 만공스님의 오도송과 행적空山理氣古今外 白雲淸風自去來(공산이기고금외 백운청풍 자거래)何事達磨越西天 鷄鳴丑時寅日出(하사달마월서천 계명축시인일출)공산의 이치가 다 고금 밖에 있고흰구름 맑은 바람 예부터 왔도다달마대사 무슨일로 서천을 넘었는가닭은 축시에 울고 해는 인시에 뜨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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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정예하 정유년 동안거 법어
no.9 | 선원수좌선문화복지회 | 2017-12-26 10:22
종정예하 정유년 동안거 법어 대한불교조계종 정유년 동안거 종정예하 결제법어 全機大用不思議<전기대용부사의>라 三世佛祖倒三千<삼세불조도삼천>이로다. 有意氣時添意氣<유의기시첨의기>하고 不風流處也風流<불풍류처야풍류>로다. 온전한 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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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동안거 종정예하 해제 법어 전문 (5)
no.8 | 선원수좌복지회 | 2013-03-11 10:54
〔임진년 동안거 종정예하 해제법어 〕百丈禪師백장선사의 再參意旨재참의지 大韓佛敎曹溪宗 宗正 眞際法遠〔 法床에 올라 拄杖子를 들어 大衆에게 보이시고, 〕 王子生來便自尊<왕자생래변자존>이요, 只應日日在金門<지응일일재금문>이라.從來不顧人間事<종래불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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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 드는 법 - 전강 큰스님 (4)
no.7 | 선원수좌복지회 | 2012-12-26 16:49
화두 드는 법 전강 대선사 진로형탈사비상(塵勞逈脫事非常)이니 긴파승두주일장(緊把繩頭做一場)이어다 불시일번한철골(不是一飜寒徹骨)이면 쟁득매화박비향(爭得梅花撲鼻香)고 진로를 멀리 벗어나는 것이 예사 일이 아니니 승두를 꽉 잡고 한바탕 지을지어다. 한 차례 추위가 뼈 속에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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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종정스님 동안거 결제 법어 <전문>
no.6 | 선원수좌복지회 | 2012-11-26 15:01
불기 2556년 종정예하 진제법원 대종사 임진년 동안거 결제 법어 &lt;전문&gt; 암두(巖頭)의 일수대일수익(一手擡一手搦) - 大韓佛敎曹溪宗 宗正 眞際法遠 [ 상당上堂하시어 주장자拄杖子를 들어 대중에게 보이시고, ] 哭不徹笑不徹 &lt;곡불철소불철&gt;이라. 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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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스님 상당법어 본칙03(1967)
no.5 | 선원수좌복지회 | 2012-10-22 11:50
三, 趙州庭栢 [丁未年(1967) 十一月 十五日 海印叢林 窮玄堂] 卓拄杖一下云 釋迦達磨携手來로다 又一下云 却入露柱笑呵呵로다 大衆아 笑個什麽오 良久云 張公喫酒李公醉하고 東邊에 打鼓西邊舞로다 曹洞相續인 枯木 成과 闡提 照는 芙蓉楷之兩神足也라 雖出同門이나 未得相見이러라 一日에 有僧이 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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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세계종교지도자모임 초청법회 진제대선사 법문 전문
no.4 | 선원수좌복지회 | 2012-10-05 11:21
여러분,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산승을 위해 이처럼 귀중한 자리를 준비해주시고 초청해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훌륭한 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께서 이끌어 오신 세계 여러 종교들 간의 대화는 인류와 지구촌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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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스님 상당법어 본칙 02(1967) (3)
no.3 | 선원수좌복지회 | 2012-09-25 12:13
二, 拈花微笑 [丁未年(1967) 十月 三十日 海印叢林 窮玄堂] 若知分身法이면 便得出身路니 靑天에 迅電急이요 平地에 白浪高로다 鐵樹開花는 未爲妙요 寒灰發燄亦奇哉로다 路逢死蛇莫打殺하고 無底籃子에 盛將歸어다 南智異北香山은 卽不問이어니와 如何是衲僧行履處오 良久云 夜短睡不足이요 日長飢有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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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56년 하안거 해제 법문 - 종정스님
no.2 | 선원수좌복지회 | 2012-09-04 17:46
운문(雲門)의 항상철가(恒常鐵枷) (상당(上堂)하시어 주장자(拄杖子)를 들어 대중에게 보이시고) 고경본무진(古鏡本無塵)이나 유인조점탁(唯人造點琢) 이로다. 옛 거울에는 본래 티끌이 없음이나 다만 사람들이 더럽히고 닦고 함을 지음이로다. 인인개개(人人箇箇)가 가지고 있는 옛 거울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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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 큰스님의 상당법어 본지 01칙 (1967년)
no.1 | 선원수좌복지회 | 2012-09-03 13:13
一, 德山托鉢 [丁未年(1967) 冬安居 結制日 海印寺 海印叢林 窮玄堂] 上堂하여 拈拄杖하고 良久云 也恁麽也恁麽하니 天崩地壞日月黑이요 不恁麽不恁麽하니 嗚飛兎走秋菊黃이로다 瓦礫이 皆生光하고 眞金이 便失色이라 黃頭는 退三千하고 碧眼은 暗點頭로다 會得則七顚八倒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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