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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 증엄스님의 발원 선원수좌선… 12-26 135
15 허공을 잡을 수 있는가? 선원수좌복… 12-21 2595
14 황벽스님의 삿갓 선원수좌복… 12-03 2806
13 벽에는 벽이라 쓰면 될 것을... 선원수좌복… 11-09 2506
12 바람일까, 깃발일까 (9) 선원수좌복… 10-31 2721
11 병고 중 마조 스님의 근황은? 선원수좌복… 10-29 2980
10 달마 스님의 골수를 얻은 혜가 스님 (5) 선원수좌복… 10-08 2794
9 부처 뽑는 시험을 치다 - 단하스님 선원수좌복… 10-01 2982
8 아난의 깨침 선원수좌복… 09-27 2825
7 혜능선사와 도명스님의 극적인 만남 선원수좌복… 09-26 3564
6 법당 앞에 발우 들고 선 덕산스님 선원수좌복… 09-20 3128
5 위산, 향엄 선사의 스승과 제자 이야기 (7) 선원수좌복… 09-14 3435
4 달마대사가 서쪽에서 온 까닭은? 선원수좌복… 09-08 2760
3 혜능선사(慧能禪師)의 풍번이야기 선원수좌복… 09-05 2789
2 백낙천의 귀의 이끈 도림(道林) 선사 (4) 선원수좌복… 08-29 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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