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암사 태고선원에서 정진하시던 00스님은
결제 중 진단 받았던 담석, 담낭염 수술을
해제가 되자 겨우 받으셨습니다.
00스님 역시 정회원이셔서 본인 부담 의료비 전액인
3,269,800원이 지난 9월 27일 지원되었습니다.
스님께서는 의료비 지원이 되면 이를 다시 본 법인
의료비로 보시하시겠다고 하셨었는데요.
해제가 되고 나니 도반 스님들 역시 병원비 지출에
애를 먹고 있어 그분들에게 전달했다며 미안해 하셨습니다.
스님들의 자비로운 마음이 오히려 더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00스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