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으로 지난 해 1차 지원을 받은 바 있는
00스님의 병세가 그간 많이 악화되어 실명의 위기까지
맞게 되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하여 수소문해 본 결과 다행스럽게도
최근들어 병세가 호전되고 있다고 합니다.
00스님께서는 현재 병원 치료를 거부하고
속가 부모님과 함께 지내며
자연요법으로 병을 이겨내고 계신다는데요.
해제를 맞아 도반스님들이 찾아와 간병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본 법인에서는 지난 11월 15일,
500만원의 의료비 지원을 해드렸습니다.
00스님과 간병의 노고를 아끼지 않고 계신 친지분들께
작으나마 힘이 되었길 기대합니다.
00스님의 쾌유를 위해 함께 기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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