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뭣꼬?] 선가귀감 제7장   2012-10-01 (월) 11:02
선원수좌복…   3,480



선가귀감 제7장
 
吾有一語 絶慮忘緣 兀然無事坐 春來草自靑.
 
내게 한 마디 말이 있으니
그것은 절려망연이라
 
허리 세우고 우뚝 일 없이 앉았음이여
봄이 옴에 풀이 절로 푸르구나

선가귀감 제8장 
선가귀감 제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