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뭣꼬?] 선가귀감 제17장   2012-10-30 (화) 10:00
선원수좌복…   3,529



선가귀감 제17장

此事는 如蚊子가 上鐵牛하야 更不問如何若何하고
下嘴不得處에 棄命一攢하면 和身透入이니라.

이 일은 마치 모기가
무쇠로 이루어진 소에게 덤벼드는 것과 같아서
함부로 주둥이를 댈 수 없는 곳에 목숨을 떼어놓고
한 번 뚫어 보면 몸뚱이째 들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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