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뭣꼬?] 선가귀감 23장   2012-11-20 (화) 15:20
선원수좌복…   3,522



선가귀감 23장
 
 
學語之輩는 說時似悟나 對境還迷하나니
所謂言行이 相違者也라.
 

말을 배우는 사람들은 말할 때는 깨친 듯하다가도
실제의 경계에 부딪치면 그만 아득해진다.
 
 
이른바 말과 행동이 서로 같지 않다는 것이다.

선가귀감 24장 
팔풍(八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