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해설] 定   2012-12-24 (월) 11:16
선원수좌복…   3,403



 
삼매라 음역하며 定이라 번역한다.
 
 
定이란 마음이 움직이지 않아
 
 생각이 일어났다 사라졌다 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즉 순수한 집중을 통해 정신을 한 곳에 통일함으로써
온갖 망상 분별이 쉰다.
 
심성이 투명하면 거기 모든 현상이
거울에 나타나듯 환히 비춘다.

出家 
삼무루학(三無漏學)